티스토리 툴바



2008/05/30 01:40

BURJ AI ARAB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7성호텔, 버즈 알 아랍(Burj Al Arab)의 숙박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 역시 최고!


 버즈 알 아랍 입구 바로 우측에 위치한, 와일드 와디(wildwadi)

우리나라의 캐리비안 베이와 비슷한 워터파크

사막의 워터파크라니..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는가?


이용방법은 간단!

체크인 때 별도로 받은 이용권(입장권 + 타월 이용)을 가지고 입장하면 된다.

수영복은 객실에서 미리 갈아입고 나가 카트를 타고 호텔 입구까지 나갈 수 있다.


15,000평의 테마파크에 매일 75톤의 마실 수 있는 물을 펑펑 뿌려대는

와일드 와디의 스케일도 역시 엄청나지만,

2Km 구간의 역주행 슬라이드와 3~5초간 무중력 상태를 경험할 수 있는 바디 슬라이드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이색적인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내가 간 날은 16일간 비가 내린 몹시 추운 날이라,

역주행 슬라이드와 파도풀에서만 놀다가 나온지라 사진이 전혀 없다.


와일드 와디에서 만난 모든 크루들은 눈이라도 마주치면 밝게 웃으며

이것저것 말도 시키고..딱 테마파크 스러운 곳.


손님보다 안전요원이 더 많게 느껴질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안전요원들의 시선을 받으며 안전하게 물놀이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버틀러가 데려다준!!!! 지하 2층과 연결 된 야외 수영장

실내 수영장은 17층인가? 헬스장과 함께 있다.


원하는 자리에 가있기만 하면, 선탠의자에 타월을 깔아주는 서비스! *__*

바로 차가운 수건과 얼음물, 에비앙(얼굴에 뿌리는)을 제공하는 센스!


눈 앞에 펼쳐진 넓은 바다를 보며 썬탠하는 기분 최고!


 

조그만 풀장에 안전요원이 두명정도 항시 대기하며 안전을 책임진다.

수영장 주위로 폭신한 잔디 위를 산책할 수도 있고, 선탠할 수도 있고..


 

 

위의 사진은 버즈 알 아랍의 동생 쯤 되는 메디나트 주메이라 호텔

알꽈스 호텔과 수크가 같이 있는 리조트형 호텔


버즈 알 아랍과는 또 다른 아랍스타일의 호텔로

리조트 안에 운하가 흐른다. 베니스 분위기..


 
 
버즈 알 아랍 호텔 투숙객들은
메디나트 주메이라 호텔 안의 운하에서 운항하는 배를 무료로 탈 수 있다.

Trackback 0 Comment 0
2008/05/30 01:30

블루오션전략

블루오션의 전략
Trackback 0 Comment 0
2008/05/29 23:19

고흐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흐미술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고흐미술전이 열렸다는 소리를 듣고

쉬는 날 언니와 약속전에 가게되었어.

세계적인 화가

여러인쇄물에서 보는 느낌보다

실제로 보면 그 감동이 남다르다는 얘기

붓터치와 색감이 장관이라는 얘기.

그게 정말인지 내 눈으로 확인하고싶었어.

여유롭게 많은 생각을 하며 작품을 감상하고싶어서

혼자 찾아간 그곳-




2호선을 타고 시청역에서 내려서

2번출구로 나오면

서울시립미술관 표지판이있어.

가는 길엔 이렇게 운치있는 돌담길이-ㅎ




온 김에 덕수궁에도 들르고 싶었지만

미술관가기에도 촉박했어ㅠ

화창했던 전날과 다르게

바람도 불으시고....

나중엔 비까지 오더라;ㅁ;








미술관과 가까워지자 가로수에 보이는

홍보물

아-설레여라-




도착!!

1만2천원을 주고 표를 끊었어

오후7시이후에는 2천원을 할인해준대.

21시까지 한다더라,




표한장찍어주시고




 앞에서 사진찍느라 난리-




애들도 많고 어른도 많고 바글바글

표를 내고 2층에 가면 작품해설mp3를 2천원에 대여할수있어.

신분증이나 핸드폰등을 맡기고 대여가능-

30개의 작품의 해설을 들으수있어,

작품해설mp3가있는것은 좋았지만

아쉬운점은 서른작품의 적은 작품해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있는 작품해설이 있는 작품을 보면 내가 알아서 켰다가 꺼야해ㅠ

전반적인 반고흐의 생애가 중간에 설명되어있긴하지만

mp3에서도 따로 설명이 나왔어도 좋았을텐-

작품관람은 너무 맘에 들었어.

년도가 뒤로 갈수록 색감이 매력적이여지고 붓터치가 예술이야.

왜 사람들이 작은 그림하나에 열광하는지 알수있었어.

고흐의 다른 작품들도 보고싶어지더라.

그저 단순히 그림뿐만이 아니라 고흐라는 사람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할수있게되었던 시간이였어.

그의 인생과 그의 심정 그리고 그의 그림속에서 느낄수있는 그.

아깝다고 생각했던 만이천원이 나올땐 전혀  아깝지 않더라!

두시간이나 관람을 하고 나왔어.

약속만 없었다면 더 보고싶을정도야-

 

Trackback 0 Comment 0